최종편집:2026-06-09 09:11:29

최양식 경주시장‘세계물위원회 표창패’수상

세계물포럼 성공 개최 공로...경주 브랜드 가치 향상세계물포럼 성공 개최 공로...경주 브랜드 가치 향상
이상만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최양식 경주시장은 지난해 열린 ‘제7차 세계물포럼 성공’ 개최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1일 베네디토 브라가(Benedito Braga) 세계물위원회 총재로부터 표창패 수상했다.세계 물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 물 포럼은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가 3년마다 개최하는 물과 관련된 지구촌 최대의 행사이다.지난해 열린 세계 물 포럼의 주요 프로그램은 크게 주제별, 정치적, 지역별, 과학기술과정으로 분류되어, 경주에서는 정치적 과정, 지역별 과정, 시민포럼 등 경주․대구에서 400여 세션으로 역대 세계 물 포럼 중 최대 규모였다. 또 1000년 신라 우물에 대해 역사적 가치와 활용, 해외 우물 관리 사례 공유 등을 위해 '신라 우물과 문화'를 주제로 특별세션에도 세계 물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경주시는 지구촌 물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을 위해 방안 모색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아 올 3월 인도에서 열린 국제운영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 최양식 경주시장에게 표창하기로 결의해 지난 6월 ‘브라질 제8차 세계 물 포럼 킥오프미팅’에서 결정돼 1일 시청 알천홀에서 세계물위원회 총재를 대신하여 이순탁 세계물포럼국제운영위원장이 전수했다.최 시장은 “오늘의 영예로운 수상은 국가 차원의 대규모 국제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린 된 것은 시민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수상의 영광은 시민 모두의 자랑이며 경주의 자긍심”이라고 시민들에게 그 영광을 돌렸다.최 시장은 또 “세계 물 포럼을 통해 경주 하이코가 국제 MICE산업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하는 토대가 됐다”며 “형산강 생태공원조성과 하수급속처리기술 해외수출 등 세계적인 물 산업 중심 도시로 우뚝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고 수상 소감을 덧붙였다.한편 지난해 세계물포럼에는 헝가리·에티오피아 대통령 등 9개국 정상급 인사와 국회의장, 장·차관 등 고위급 인사가 포함된 세계 168개국에서 4만 6천여 명이 참석한 국제행사로, 포럼 기간 중 국내․외 국회의원, 물 전문가 등 40여 개국 500여명은 경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맑은 물 연구실을 조직해 연구개발한 하수급속수처리시설 특허공법을 견학하여 방송과 언론에 집중 조명을 받았다. 경주=이상만기자manl0716@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바르게살기운동봉화협의회가 지난 5일, 석포 갈곡길 51-31번지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 
상주 계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동행 의료비 지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를 
안동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 
안동 용상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