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행사 및 감사패 수여 사진<영천시 제공> |
| 영천 서부동 치안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 남·여 자율방범대가 지난 18일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 단체 회원 40여 명의 지난 한 해 노고를 격려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세권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은 “봉사 정신 하나로 야간 순찰 활동과 지역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새해에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명화 서부동장은 “서부동 치안단체 송년의 밤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동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생활안전협, 남·여 자율방범 회원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서부동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구미 진미동 소재 초원삼겹살이 지난 8일 진미·인동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초청해 점
|
상주 청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관내 독거노인 18가구를 선정, 가구당 6만 원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