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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앞줄 가운데)가 김효태 정도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수료생 등이 '제2기 청도여성대학원 수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20일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수료생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청도여성대학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민선8기 공약사항인 여성대학 확대 운영의 일환으로 기획된 청도여성대학원은 여성대학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진정한 여성리더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제2기 청도여성대학원은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 및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라이프코치 인재양성'을 목표로 지난 9월 7일 개강해 총 15회 동안 매주 목요일 진행됐으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행동유형 검사과정을 통해 성향 분석을 통한 자기 이해 교육을 비롯해 경주문화체험, 1박2일 워크숍, 현장체험학습, 군수 특강 등 알찬 학사 일정으로 마무리됐다.
한 수강생은 “청도여성대학 졸업 후에 기회가 돼 여성대학원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좋은 학우들을 만나 매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군수 특강과 교수들 강의를 통해 앞으로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 여성으로 역량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하수 군수는 ”갑진년 새해에는 여러분의 삶에서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행복과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삶의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오늘 이 석사과정의 권위가 그대로 빛을 발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미래에 답이 있음을 꼭 기억하고 오늘부터라도 내 삶을 하나하나 바꾸어 가기를 바라면서 긍정의 삶이 함께하기를 기원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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