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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교육지원청이 '아동학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경산교육지원청 제공 |
| 경산교육지원청이 지난 22일 오전 11시부터 경산경찰서와 함께 '아동학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경산 교육장을 비롯해 초·중등 장학사, 주무관, Wee센터 및 행복학교 거점지원센터, 경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내 번화가를 행진했다.
'미래가 될 소중한 우리 아이를 지켜주세요'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소중한 선물임을,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꽃으로도 때리지 말고 사랑으로 바라봐줄 것을 시민들을 향해, 거리의 부모를 향해 '아동학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만들기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양균 교육장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 대한민국의 소중한 미래가 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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