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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속숨바꼭질 가족봉사단이 효사랑실버센터와 오복누리원을 찾아 손뜨개한 목도리를 전달했다. 책속숨바꼭질 가족봉사단 제공 |
| 책속숨바꼭질 가족봉사단이 지난 20일 효사랑실버센터와 오복누리원을 찾아 관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손뜨개한 목도리를 전달했다.
이번 목도리 나눔행사는 2021년도에 청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센터에서는 뜨개실을 지원하고 가족봉사단에서는 한땀한땀 뜨개질해 12월에 관내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 아이들이 직접 목에 매드리고 손편지도 읽어드리며 따뜻함을 나눴으며 반응이 좋아 지난해에는 직접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는 청도원화로타리클럽 회원들도 동참해 더 많은 목도리를 뜰 수 있었고 전달은 관내 산동, 산서 맞춤 돌봄 생활지원사가 어르신들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직접 전달 할 예정이다.
정인순 책속숨바꼭질 회장은 “어르신이 너무나 고마워하고 반겨주셔서 오히려 저희 회원이 따스함을 느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뜨개질을 하면서 가족간의 관계가 더욱 좋아져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목도리 나눔 봉사를 이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봉옥 청도자원봉사센터장은 “정성으로 만든 목도리가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온정이 전달되길 바라며, 연말연시 각종 사회․경제적으로 여러운 이웃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온기나눔 범국민 자원봉사 캠페인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책속숨바꼭질은 매월 2회이상 경로당 나눔봉사,분리배출 환경캠페인 봉사 등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봉사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