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평해읍 지역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하는‘마음 담은 김치 반찬 지원사업’12월 2차 행사를 실시했다.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가구 발굴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앞으로 2024년에는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위원들 모두 서로를 격려했다.
권재목 평해읍장은 “2023년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수고 덕분에 평해읍이 보다 살기 좋고 인심이 많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며 “2024년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평해읍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명품 고을 평해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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