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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아 동산초 교장이 학교급식 동아리 ‘뭉쳐야맛있다’ 활동으로 학교급식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교육지원청 제공 |
| 청도 동산초가 교육부 주최 학교급식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3년 학교급식 우수사례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14점이 선정됐는데 동산초는 솔이산현 4인방, ‘뭉쳐야 맛있다’ 활동으로 우행시 만들기 라는 제목으로 학교급식 동아리 운영 보고서를 공모전에 제출해 좋은 결과를 거뒀다.
영양교사 노 모씨는 “1년 동안의 학교급식 동아리 활동을 정리하면서 학생들이 활동한 내용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 공모전에 참가하게 됐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 빨리 동아리 학생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 같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최정하 교장은 “올해는 학교에 경사가 많은 것 같다. 1년 동안의 교육 활동들이 학년말에 좋은 성과들로 이어져서 기쁘다. 학교급식도 이런 우수사례들을 바탕으로 활동 중심의 교육 급식으로 더욱더 확대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