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6 19:44:25

女배구, 1그룹 복귀 ‘목표’

홍성진 감독, 12명이 이끈 ‘2그룹 선두’다짐홍성진 감독, 12명이 이끈 ‘2그룹 선두’다짐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파이널을 위한 체력 안배도 고려하겠다."2014년 1그룹 8위. 하지만 한국 여자 대표팀은 지난 2년 동안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그랑프리에 불참했다. 한국은 3년만에 월드그랑프리에 돌아왔지만 2그룹에서 시작했다. 단연 목표는 1그룹 복귀다. 현재까지 성적은 나쁘지 않다. 애초부터 2그룹 우승을 목표로 한 대표팀은 현재 5승1패(승점 16)로 선두에 올라 있다. 남은 것은 단 3경기. 한국은 21일부터 사흘 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카자흐스탄(21일)과 콜롬비아(22일), 폴란드(23)를 연이어 만난다. 20일 사전 기자회견에는 홍성진 한국 감독을 비롯해 샤프란 비안체슬라브 카자흐스탄 감독과 안토니오 리솔라 네토 콜롬비아 감독, 나우로키 쟈세크 폴란드 감독이 참석했다.이들은 서로를 강팀이라 부르며 매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우승'을 거론한 것은 홍성진 감독이 유일했다.홍 감독은 "1차 목표는 파이널 진출이고, 2그룹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지난 2014년 있었던 1그룹으로 돌아가겠다는 각오다. 이어 그는 "3주차가 되면서 기량이 올라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우려는 있다. 체력이다. 현재 선수단 총원은 12명. 14명까지 가능하지만 선수들의 줄부상에 12명으로 대회를 치르고 있다. 대표팀은 3주 동안 불가리아와 폴란드, 한국 3개 나라를 오가며 경기에 나서고 있다. 파이널 라운드는 체코에서 열려, 결선에 진출하면 이들은 또 다시 유럽행 비행기를 타야 한다. 한달 사이 아시아와 유럽을 오가며 4개국에서 경기를 치르는 빡빡한 일정이다. 홍 감독도 걱정하기는 마찬가지다. 그는 "(선수들의) 컨디션에는 큰 이상은 없다. 하지만 결선 라운드가 있기 대문에 체력 문제가 중요하다"며 "12명을 전원 투입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가능한한 고르게 선수를 기용하겠다"고 설명했다.주장 김연경(상하이)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있다. 김희진(IBK기업은행)은 팔꿈치 부상 중에도 폴란드전에서 20점을 쏟아부으며 힘을 보탰다. 김수지(IBK기업은행)와 양효진(현대건설)은 강한 센터라인을 구성했고, 리베로 김해란(흥국생명)은 디그 2위에 올라 단단한 수비력을 보이고 있다. 세터진에 변화가 있지만 홍 감독은 경기력 향상을 자신했다. 그동안 김사니(은퇴)와 이효희(도로공사)가 세터로 대표팀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이제는 염혜선(IBK기업은행)과 이소라(도로공사)가 자리를 메워야하는 상황이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