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28일 (재)서라벌공원묘원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경주시 제공> |
| (재)서라벌공원묘원 직원 일동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8일 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현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최춘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진복 서면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라벌공원묘원 직원 일동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이 넘치는 서면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사람들
상주 청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관내 독거노인 18가구를 선정, 가구당 6만 원
|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강읍에 새롭게 문을 연 신라식자재마트가 지역 내 어려운
|
봉화 석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이 지난 6일 문화마을 소공원 쉼터에서 제초 및 환경정비 작
|
영주 휴천1동 주민자치위가 지난 9일 영주동부초 교정에서 ‘2026년 어버이날 나눔잔치’
|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