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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우 경북지사 |
| 갑진년(甲辰年) 2024년 새해, 경북도정은 도전과 변화의 의지를 품은 도민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해 경북도는 비상하는 청룡의 기운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합니다. 특히, 지난해 최고 성과를 거둔 투자유치와 특화단지 등을 민간의 대규모 투자로 구체화 시키겠습니다. 국민소득 5만 불 시대는 수도권 집중을 청산하고 무한한 가능성이 남아 있는 지방을 다양한 모습으로 특화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일만의 뜨거운 쇳물과 낙동강의 피와 땀으로 역사를 만들어 낸 자부심으로! 지역에 사는 것이 자랑이 되는 대한민국을, 경북도가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기회! 새로운 경북시대”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