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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의원 |
| 2024년 갑진년 새해 푸른 용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힘차게 날아오르는 용(龍)처럼 우리 대구경북이 크게 도약하는 ‘역동적인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고물가, 고금리 상황이 이어지면서 나라 경제가 어려우니 살림살이는 더 빠듯하고 힘겨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새로운 희망을 찾아 다시 출발할 때입니다. 우리에게는 어려운 고비마다 희망을 움켜쥐고 극복해낸 저력이 있습니다.
지역 언론의 역할에 충실해 온 세명일보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믿음직한 감시자로, 진실을 보도하는 소신 있는 언론으로 책임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해, 새로운 대구경북 앞에서 새 희망의 가능성을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