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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금희 국회의원 |
| 힘차게 비상하는 2024년 청룡의 해,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신문’ 세명일보가 안동에 둥지를 튼 지 8년을 맞이했습니다.
대외적인 경제위기와 함께 수도권과 지방의 불균형이 더 이상 성장의 불평등이 되지 않도록, 공간의 차이가 더 이상 기회의 차별로 이어지지 않도록 새로운 정부의 새로운 지방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우리 지역이 그 중심에서 선도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세명일보가 지방정론지로서의 역할을 해주시라 기대합니다.
2024년, 대구시민과 경북도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