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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 |
|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푸른 용의 서기를 담고 힘차게 솟아오른 태양처럼 여러분 가정마다 희망이 넘쳐나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먼저, 경북의 경제판도를 선도하는 자족도시 경산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동서남북으로 뻗어나가는 사통팔달 경산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시민 모두와의 따뜻한 동행으로 서민경제를 안정시키겠습니다. 넷째, 민생 현장에서 해답을 찾는 소통 행정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다섯째, 다양한 콘텐츠로 삶의 만족도가 높은 경산을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8만 시민 여러분과 뜻을 모아 “My Universe, Gyeongsan”의 꿈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도 줄탁동기(啐啄同機)의 마음으로 늘 함께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