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립영천호국원 신년 참배 방문으로 새해업무 시작<영천교육지원청 제공> |
| 영천교육지원청이 2024년을 맞아 지난 2일, 국립영천호국원을 방문하여 신년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희수 교육장을 비롯하여 청 간부공무원 및 직원 1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엄숙하게 현충탑 헌화 및 분향을 한 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묵념했다.
김희수 교육장은 “새해 참배를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어울림으로 행복한 별빛 영천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
|
사람들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강읍에 새롭게 문을 연 신라식자재마트가 지역 내 어려운
|
봉화 석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이 지난 6일 문화마을 소공원 쉼터에서 제초 및 환경정비 작
|
영주 휴천1동 주민자치위가 지난 9일 영주동부초 교정에서 ‘2026년 어버이날 나눔잔치’
|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