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우곡면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곡면 발전위(위원장 차지훈)에서 면사무소를 방문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면 자율방범대(대장 김정훈) 50만 원, 우곡면 사촌교회(목사 이필호) 40만 원, 대곡1리 주민 한형일 30만 원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정원청 우곡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보내준 따뜻한 마음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상주 청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관내 독거노인 18가구를 선정, 가구당 6만 원
|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강읍에 새롭게 문을 연 신라식자재마트가 지역 내 어려운
|
봉화 석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이 지난 6일 문화마을 소공원 쉼터에서 제초 및 환경정비 작
|
영주 휴천1동 주민자치위가 지난 9일 영주동부초 교정에서 ‘2026년 어버이날 나눔잔치’
|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