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6 17:57:58

롯데 불펜‘확 달라졌다’

방점 찍은 마무리 손승락방점 찍은 마무리 손승락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불펜 후반기 ERA 0.92…손승락 이틀 연속 SV 롯데 자이언츠의 불펜이 후반기 들어 안정감을 되찾았다. 마무리 손승락(35)이 방점을 찍으면서 이틀 연속 선두 KIA 타이거즈에 1점 차 승리를 챙겼다.손승락은 지난 2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9회말 4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한 점 차 박빙의 리드 상황에서 등판한 손승락은 김선빈을 유격수 땅볼로 잡아낸 뒤, 최원준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이명기를 중견수 플라이로 돌려세웠다. 이 때 1루 주자 최원준의 주루사가 나오면서 그대로 경기는 종료됐다.21일 경기에서도 8회말 1사 2,3루의 위기에서 나와 무실점을 기록했던 손승락은 이틀 연속 세이브를 수확하며 승리를 지켜냈다.롯데는 전반기 막판 조정훈이 가세하면서 불펜 운용에 숨통이 트였고,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장시환, 박진형 등이 힘을 보태고 있다. 후반기 5경기에서 불펜은 평균자책점 0.92를 기록 중이다. 무엇보다 반가운 것은 안정감을 되찾은 손승락의 활약이다.손승락은 올 시즌 36경기 37⅔이닝에 나와 1승1패 18세이브, 평균자책점 2.15의 성적을 냈다. 4차례의 블론세이브가 있지만 손승락은 7월 들어 부쩍 구위가 좋아졌다.최근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간 손승락은 7월에 11경기 11⅔이닝에 출전해 1패 6세이브, 평균자책점 1.54로 잘 던졌다.손승락은 어느새 임창민(22세이브 1승1패)에 이어 구원 부문 단독 2위로 올라섰다.손승락은 2010년 넥센에서 처음 마무리로 전업한 뒤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다. 2012년 이후 지난해까지 5년 연속 20세이브 이상을 기록했다.2016시즌을 앞두고 FA를 통해 롯데로 이적한 손승락은 크고 작은 부침 속에서도 롯데의 승리를 지켜내고 있다. 최근 여러 팀들이 마무리가 흔들려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롯데는 손승락이라는 확실한 클로저의 존재가 더욱 든든하기만 하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재)영주인재육성장학회에 5일 (사)풍기인견발전협의회가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주시청 천마야구단이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에서 받은 우승상금 2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 
영덕 축산면이 지난 3일 칠성리 소재 고추 재배 농가에서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 
상주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경 
안제민 상주시장이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 농가를 찾아 생산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도 격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칼럼
프랑스는 혁명의 나라다. 자유·평등·박애를 국시처럼 내세우는 프랑스에서 또 다시  
우리 경주시는 오랜 세월 국가 에너지 안보와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