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4 05:23:01

대구한의대 ,日국제의료복지대학과 글로벌 온택 프로그램 진행

임상병리학과 국제화 노력 일환, 학과형 및 융합형 예정
황보문옥 기자 / 1791호입력 : 2024년 01월 3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대구한의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 및 학생들이 글로벌 온택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 LINC3.0사업단 주관 글로벌 온택(Ontact) 프로그램으로 임상병리학과에서 최근 일본 후쿠오카 국제의료복지대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LINC3.0사업단의 Pre-Do-Post 교육체계를 적용해 진행됐다.

Pre 단계에서는 임상병리학과 전공 교과목인 '기초임상병리학 어드벤처디자인' 및 '지역사회 연계 캡스톤디자인 R+ 4'를 진행했다. 이후 Do 단계에서는 진단검사의학 연계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온택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구한의대 내 꿈이룸스튜디오에서 실시간 화상을 통해 진행됐으며, 원활한 소통을 위해 대면 교육을 먼저 진행했다. 글로벌 온택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사전교육으로 일본 문화 및 필수 회화 교육을 진행했다.

또 글로벌 온택 프로그램에는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교수(장정현, 양은주), 학생 18명 및 일본 후쿠오카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 및 담당자 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한국 및 일본의 진단검사의학 관련 교육내용을 비교했고, 이후 1월 말 진행되는 일본의 국제의료복지대(오오카와 캠퍼스)에서의 글로벌 온택 프로그램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Post 단계에서는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과 연계해 일본 국제의료복지대(오오카와 캠퍼스)에서 지난 25일~2월 1일까지 글로벌 온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양은주 임상병리학과 교수는 “학생이 직접 일본의 진단검사 의학에 대한 이론 및 실습을 통해 그 과정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전문성 향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정현 임상병리학과 교수는 “이러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글로벌 진단검사의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이 미래의 글로벌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글로벌 온택, 컨택(Contact) 프로그램은 대구한의대 LINC3.0사업단의 국제화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학과형 및 융합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구한의대학교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고, 세계적인 의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산 여성단체협의회원 15명이 13일 남산면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경산 압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중방동 소재 소담숯불 경산점이 13일과 15일, 13개 경로당 180여 명 어르신을 초대 
영양 체육회가 산나물축제 퍼팅체험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200만 원을 경북장애인종 
초원삼겹살 구미옥계점이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양포동 어르신 300여 명에게 점심 
대학/교육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대구한의대 반려동물 관련 학과, ‘오수의견제’서 체험형 프로그램  
대구보건대, ‘DHC-HEART’응급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  
영남이공대,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서 대상 등 다수 수상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대학/교육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대구한의대 반려동물 관련 학과, ‘오수의견제’서 체험형 프로그램  
대구보건대, ‘DHC-HEART’응급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  
영남이공대,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서 대상 등 다수 수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