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4년_경북도_투자유치특별위원회<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19일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서울 종로구)에서 수도권 소재 투자유치 특별위원과 2024년 투자유치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민선 8기 투자유치특별위원회는 투자유치 100조 원 달성이라는 목표하에 이철우 경북 지사,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 구윤철 前국무조정실장, 이순우 前우리은행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삼성·LG·포스코 등 대기업 임원 출신과 기업 CEO, 금융전문가, 언론인, 교수, 관계기관 등 30명의 위촉직 위원(공동위원장 포함)과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총 36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투자유치특별위원회는 2024년 새로운 한 해를 맞아 경북도가 핵심적으로 추진하는 투자 프로젝트 진행 현황에 대한 설명과 프로젝트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규제와 애로사항에 대해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특별위원의 의견을 듣는 등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도청 신도시 활성화 방안 ▶울진 산불 피해지역 민간기업 투자유치 방안 ▶해상풍력 활성화 방안 ▶포항 영일만 신항 활성화 방안 ▶수직 식물 공장 유치 등 현재 경북도가 관심 갖고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토론했다.
경상북도는 2024년 핵심 시책으로 ①저출생 극복 ②민간 주도 지역발전 전략을 내세우고 해결을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도출해 추진 중이다.
두 번째 시책인 ‘민간 주도 지역 발전 전략’은 민간 기업과 자본의 지방투자를 활성화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진정한 지방시대를 끌어 내기 위한 민․관 합동 전략으로 투자 유치 특별위원들의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와 전문지식을 활용하는 자문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과제다.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前산업부장관)은 “경북도는 지난해 구미 반도체, 방산과 포항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구 지정 등 많은 성과를 이루었던 한 해로 알고 있다”며 “올해는 관련 산업 기업의 투자가 이루어져 지정된 특화단지가 성공적인 안착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투자유치특별위원으로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지난해 경북도는 14조 2000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었고, 이러한 성과는 민간 분야 전문 위원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2024년도에도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기업이 대규모 투자를 결정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인센티브와 친기업 시책 추진으로 더 열심히 뛸 계획이니, 투자 유치 특별위원들도 민간 전문 분야에서 알고 있는 의견을 공유해 주면 투자 유치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안동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사랑의 꾸밈데이’를 진행했다.
|
안동 서구동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3일,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다둥이가정에 ‘사랑의 국수
|
안동 안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일 동 생활개선회원과, 올해 두 번째 ‘아름다운 가로
|
경산 여성단체협의회원 15명이 13일 남산면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
경산 압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
대학/교육
|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
|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
|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
|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
|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
|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
|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
|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
|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
|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
|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
|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
|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
|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
|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
|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
|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
|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
|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