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양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영양군 제공> |
| 영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및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23년도 안전한국훈련은 영양군-행정안전부 합동으로 '영양군 문화체육센터 대형화재‧인파 사고 및 산불 발생'이라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군청과 유관기관, 민간인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특히 토론 훈련과 통합훈련의 통합 연계훈련 실시, 재난안전 통신망을 활용한 상황실과 재난 현장 간 실시간 유기적인 소통 체계 구축, 초등학생 참관단, 고등학교 밴드부,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의 훈련 참여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오도창 군수는 “안전한 영양을 위해 민·관이 상호 협력해 준비한 훈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은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해 안전한 영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