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4 08:04:01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 선정


황보문옥 기자 / 1805호입력 : 2024년 02월 2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계명문화대학교 전경.
계명문화대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4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과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우선협상대학에 선정됐다.

계명문화대는 지난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일반형 사업에 선정돼 2023년 사업 평가 '우수'를 받는 등 우수한 성과를 기반으로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전환 사업을 신청해 이번에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 내 취업 지원 인프라와 서비스 전달 체계를 통합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에게 특화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연간 사업비 7억 2000만 원(국고 4.2억원, 지자체 및 대학 3억원)에 5년간 총 36억 원의 사업비를 청년의 진로·취업 지원에 사용하게 된다.

계명문화대는 이번에 선정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청년까지 취업지원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정주 인재 발굴과 대구시청, 달서구청,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인근 학교 및 지역 내 유관기관 등과 청년고용협의체를 구성해 청년고용인프라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계명문화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에 이어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도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인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은 고교 재학 단계부터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조기에 지원해 고졸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 촉진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계명문화대는 앞으로 고교 재학생 및 고졸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및 상담부터 취업활동 계획 수립, 일경험 연계 및 취업스킬 프로그램, 졸업 후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박승호 총장은 “앞으로 계명문화대는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과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 내 청년들의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역할을 충실히 하는 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의 책임을 다해나갈 방침이며, 지역 정주 인재 발굴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지난해 △2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LINC 3.0 사업 △HiVE 사업 △LiFE 2.0 사업 △지방 전문대학 활성화 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 △SCOUT 사업 등에 선정된데 이어 이번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과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추가 선정됨에 따라 전국 최고의 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 발돋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안동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사랑의 꾸밈데이’를 진행했다. 
안동 서구동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3일,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다둥이가정에 ‘사랑의 국수 
안동 안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일 동 생활개선회원과, 올해 두 번째 ‘아름다운 가로 
경산 여성단체협의회원 15명이 13일 남산면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경산 압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대학/교육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대학/교육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