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권선영 달성군보건소장이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달성군지부가 하빈면 '동곡칼국수거리' 건강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대구 달성보건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 달성지부(지부장 임영숙)가 지난 4일 하빈면 '동곡칼국수거리'건강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달성보건소장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달성지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빈면 내 '동곡칼국수거리'에 위치한 음식점, 카페, 약국 등의 희망업소 15개 소를 건강증진사업 홍보 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심뇌혈관질환 걱정 없는 안심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가맹점으로 지정되면 현판을 게첨하고, 점주대상 건강리더 양성 및 역량강화교육, 분기별 이동건강버스 건강검진, 건강 정보 전파를 위한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한 혈압·혈당 수치 인지율 향상 등 하빈면의 건강형평성을 제고하고자 한다.
권선영 달성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하빈면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와 건강한 식습관 실천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효과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해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