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4 10:24:08

민주당, TK전략지역 비례후보에 '女 임미애·男 조원희'


황보문옥 기자 / 1815호입력 : 2024년 03월 1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왼쪽부터 임미애 후보와 조원희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대구·경북(TK) 전략 지역 비례대표 후보로 임미애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과 조원희 전국농어민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최종 선출됐다.

박범계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 10일 브리핑을 열고, 전략선거구와 전략지역분야 비례대표 개표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처럼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9일~10일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했다. 대구경북 전략지역 도전자 13명 가운데 이승천 전 대구시당위원장·조원희 전국농어민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 남성 후보 2명과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김기현 경북도당 청년위원장 등 여성 후보 2명 등 총 4명으로 후보를 압축해 대구경북 권리당원들을 대상으로 ARS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임미애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득표율 65%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57%를 얻은 조원희 전국농업인위원회 수석부의장, 3위는 43%를 획득한 이승천 전 위원장이, 35%의 득표율을 받은 김기현 청년위원장이 4위를 기록했다.

이로서 1, 2위를 차지한 임미애, 조원희 후보가 최종 민주당 비례대표 순번을 받게 됐다. 또 민주당이 전략공천관리위 의결과 최고위 보고를 거쳐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에 추천을 의뢰하면 이들의 비례대표 순번이 정해진다.

임미애, 조원희 후보 2명 중 최소 1명은 당선 안정권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TK에서도 야권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탄생할 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상주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관내 복지 취약계층 3가구를 선정해 세탁기, 
봉화 상운면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가곡1리 마을회와 함께 ‘아름다운  
안동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사랑의 꾸밈데이’를 진행했다. 
안동 서구동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3일,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다둥이가정에 ‘사랑의 국수 
안동 안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일 동 생활개선회원과, 올해 두 번째 ‘아름다운 가로 
대학/교육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대학/교육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