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1 13:37:09

베로나, 이승우 임대 후 ‘완전이적’

이탈리아 언론 “공격 강화 영입 노려”이탈리아 언론 “공격 강화 영입 노려”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이탈리아 세리에A의 헬라스 베로나가 이승우(19·바르셀로나)를 임대로 먼저 영입한 뒤 나중에 완전 이적할 계획임이 전해졌다. 이탈리아 축구 전문 매체 칼치오 웹과 투토 메르카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베로나 지역지인 코리에레 델 베로나의 보도를 인용해 “헬라스 베로나가 공격 강화를 위해 이승우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승우에 대한 헬라스 베로나의 관심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8일 이탈리아 매체들은 “헬라스 베로나가 최근 은퇴를 선언한 안토니오 카사노의 빈 자리를 메울 적임자로 이승우를 점찍었다”고 전한 바 있다. 처음 이적설이 나오고 약 10일 뒤 나온 이번 보도에서는 “헬라스 베로나가 이승우 영입을 위해 먼저 임대를 하고 경기력을 지켜본 뒤 완전히 영입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추가됐다. 이승우는 지난 2011년 가능성을 인정받고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 하지만 2015년 국제축구연맹(FIFA)이 바르셀로나가 유소년 영입 규정을 위반했다며 해당 선수들의 소속팀 공식 경기 출전을 막으면서 출발이 다소 늦어졌다. 때문에 이승우는 만 18세가 된 지난 2016년 1월에서야 후베닐A(U-19)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팀에 복귀했지만 이승우는 쉽게 기회를 잡지 못했다. 2016-17 시즌 초반에는 득점도 기록하는 등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지만 시즌 막판으로 가면서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는 이승우가 뛰어야 할 바르셀로나B에서 브라질 출신의 비치뉴와 온두라스 출신의 초코 로사노를 영입, 비유럽 쿼터 2자리를 모두 채우면서 이승우의 앞날은 더욱 불투명해졌다. 이승우는 현재 바르셀로나B 훈련에 합류한 뒤 구단과 대화를 하면서 미래를 고민하고 있다. 한편 이승우에게 관심을 보이는 헬라스 베로나는 지난 시즌 세리에B(2부리그) 2위에 올라 올 시즌 세리에A로 승격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