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펜딩 챔피언’ 두산 베어스가 후반기 연승가도를 달리면서 2강 체제를 흔들고 있다. 두산은 지난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8-1로 완승했다.두산은 8월에만 7전 전승으로 8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후반기 19경기에서는 16승2무1패로 승률 0.889. 9일 현재 58승2무41패(3위)를 마크한 두산은 어느덧 2위 NC 다이노스(60승1무42패)에 반게임차로 다가갔다. 이에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은 “약점이 없다”며 헛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후반기 들어 두산은 득점권에서 강한 응집력을 보이고 있다. 전반기 득점권 타율 0.281로 7위에 머물렀던 두산은 후반기 0.353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2위 한화(0.286)와의 격차도 크다.핵심은 4번타자 김재환이다. 김재환은 올해 101경기에서 타율 0.359에 29홈런 85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붙박이 4번으로 나오는 김재환은 중요한 순간마다 결정타를 날리면서 승리를 이끌고 있다. 이종열 해설위원은 “김재환의 활약에 상대는 3, 5번타자와 승부를 해야한다. 하지만 김재환의 앞뒤에서 박건우와 닉 에반스도 좋은 타격감을 보이면서 다른 타자들까지 함께 터지는 시너지 효과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또 하나는 두산의 최대 장점인 든든한 백업층이다. 시즌 초반 오재원이 부진할 때 최주환이 훌륭히 자리를 메웠다. 현재 김재호가 허리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지만 류지혁은 후반기 타율 0.370에 출루율 0.414를 기록하며 기대이상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양의지와 민병헌이 골절상으로 동시에 이탈했을 때도 포수 박세혁과 외야수 정진호가 빈틈을 메웠다. 안 그래도 선발이 강한 두산은 타자들의 화끈한 득점 지원까지 이어져 연전연승을 거두고 있다.타격에서 여전한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마운드의 안정도 빛났다. 전반기 4.74(3위)를 보였던 평균자책점은 후반기에 3.59(1위)로 떨어졌다. 특히 두산의 유일한 약점으로 거론되던 불펜진도 후반기 평균자책점 3.22로 10개 구단 1위다. 이종열 해설위원은 “김강률과 김명신 등 불펜진의 현재 활약은 리그 수위급이다. 강팀이 되려면 약점이 없어야 하는데, 현재 두산은 질 수가 없다”고 혀를 내둘렀다. 2017시즌도 40여 경기만을 남긴 현재, 두산은 선두 KIA 타이거즈(65승1무36패)와 6경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남은 경기에서 어느 정도 격차를 좁히느냐가 관건이지만 이 분위기가 지속된다면 막판 우승 다툼은 혼전 양상이 될 수도 있다.‘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제대로 보여준 두산의 선두 추격이 후반기 판도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1 |
|
|
사람들
경산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시원한 여름나기’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
군위 산성면이 지난 10일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
성주 월항면이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
|
김천 대덕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0일~12일까지 면 전역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연도변
|
의성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와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실
|
대학/교육
|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
|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
|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
|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
|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
|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
|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
|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
|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
|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
대학/교육
|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
|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
|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
|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
|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
|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
|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
|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
|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
|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