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도, 기업인과 소통 창구 ‘해피모니터’ 간담회
포항‧상주 등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협력방안 모색 신규 투자기업 지원 강화, 인센티브 한도 상향, 정주여건 개선 확대 기업인 소통 강화 기업 투자 지원 활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황보문옥
기자 / 1822호 입력 : 2024년 03월 20일
|
 |
 |
 |
 |
 |
|
|
 |
|
| ↑↑ 기업인과_소통창구_해피모니터간담회<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20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투자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2024년 기업 해피모니터 간담회(동부권)’를 가졌다.
지방시대 부활을 위해서는 기업 유치와 좋은 일자리가 필수다.
경북도는 기업투자를 확대하고 고용 증대를 위해 투자기업별 인센티브 지원한도와 지원비율 상향,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근로환경시설 지원 확대, 중소기업의 신규고용 기준 완화 등 지역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방투자 촉진 사업을 통해 2020년부터 40개 기업에 2,320여억 원의 투자 인센티브를 지원해 1조 8,000여억 원의 투자와 2,0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었다.
2022년과 지난해에는 2년 연속으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비 보조를 5% 상향 지원받고 있다.
이는 지역 기업과의 밀접한 소통의 결과로, 기업 해피모니터는 도내 투자기업의 임직원을 위촉해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45명이 기업과 지방정부 간 소통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간담회는 첨단산업 앵커기업의 전문경영인 특강, 투자인센티브 지원사업 안내, 그리고 기업 애로 의견 수렴과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차전지 소재 분야 글로벌 전문기업인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김윤태 대표이사의 특강은 이차전지 산업 동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연관 기업 간의 상호협력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해외 진출기업이 국내로 복귀하는 경우 지원되는 국내 복귀 투자보조금 제도에 대한 설명을 통해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강연과 설명에 이어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은 지방에서 인력확보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인력 채용 정책개발, 숙소지원·교통 인프라 확충 등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한 목소리로 건의했다.
또한, 공장 신증설 기업에 대한 투자보조금 지원 확대 및 사업이행 요건 완화 등 보조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황중하 투자유치실장은 “지역에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지역 기업의 지속 성장과 투자 확대로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방정부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중앙부처, 관계기관 등과 협력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는 22일에는 상주에서 구미·김천·안동 등 기업인이 참석하는 서·북부권 해피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인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
|
사람들
상주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관내 복지 취약계층 3가구를 선정해 세탁기,
|
봉화 상운면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가곡1리 마을회와 함께 ‘아름다운
|
안동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사랑의 꾸밈데이’를 진행했다.
|
안동 서구동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3일,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다둥이가정에 ‘사랑의 국수
|
안동 안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일 동 생활개선회원과, 올해 두 번째 ‘아름다운 가로
|
대학/교육
|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
|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
|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
|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
|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
|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
|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
|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
|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
|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
|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
|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
|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
|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
|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
|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
|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
|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
|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