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6 17:13:45

“오승환과 STL 재계약할까”

美언론, FA…몸값이 관건美언론, FA…몸값이 관건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2017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재계약 가능성을 두고 현지 언론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미국 지역매체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는 16일(한국시간) 독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올 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얻는 오승환의 재계약 가능성을 예상했다.이에 세인트루이스 담당기자인 데릭 굴드는 오승환이 팀에 남을 가능성은 충분하다면서도 관건은 금액이 될 것으로 봤다.매체는 “세인트루이스 구단과 오승환 모두 재계약 협상에 관심이 있다”며 “지난 스프링캠프 때 오승환과 대화를 나눴지만 계약이 성사되진 않았다”고 했다.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에서 2014~2015시즌을 뛰었던 오승환은 2016년을 앞두고 FA가 돼 세인트루이스와 2년 계약을 맺었다. 보장기간 1년에 1년 옵션이 붙은 1+1 계약으로 총액 규모는 최대 1100만달러였다. 지난해 76경기에 나와 6승3패 19세이브, 평균자책점 1.92의 빼어난 성적을 냈던 오승환은 자연스럽게 1년 재계약을 했다. 올 초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보장 연봉으로만 250만달러를 받았던 오승환은 올해 소폭 인상된 270만달러에 연봉 계약을 맺었다. 매체는 “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 생활에 만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약 등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전망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재)영주인재육성장학회에 5일 (사)풍기인견발전협의회가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주시청 천마야구단이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에서 받은 우승상금 2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 
영덕 축산면이 지난 3일 칠성리 소재 고추 재배 농가에서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 
상주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경 
안제민 상주시장이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 농가를 찾아 생산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도 격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칼럼
프랑스는 혁명의 나라다. 자유·평등·박애를 국시처럼 내세우는 프랑스에서 또 다시  
우리 경주시는 오랜 세월 국가 에너지 안보와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