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사진>이 11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선인들에게 "민생을 안정시키고 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국회가 되어줄 것"을 주문했다.
박 회장은 “대구시는 홍준표 시장 취임 이후 신산업 전환과 국책사업의 동시 다발적 진행으로 현재 역동적인 격변기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특히 22대 국회 당선인들께서는 통합신공항 건설과 후적지 개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수성 알파시티 개발 등 대형 프로젝트들이 원활히 진행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한데 힘을 모으고 또한 모빌리티, 반도체, 로봇 등 미래 신산업의 육성 발전에도 역량을 집중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특히 “우리 지역이 어느 지역보다도 기업하기 좋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지역 기업인들과 더 소통하고 대화해서 현장의 애로 해결과 과감한 규제개혁을 해주고, 회생법원 설치, 부동산 경기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 지원에도 적극적 역할을 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
|
|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