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4 05:50:33

韓 신용등급 AA 유지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8일 한국의 신용등급과 전망을 현재 수준인 'AA',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 5월 23~26일 열린 연례협의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한국은 지난해 8월부터 역대 최고인 AA등급을 유지하고 있다.AA는 S&P의 신용등급 중 AAA, AA+에 이어 3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영국, 벨기에, 프랑스 등도 이 등급을 받았다.S&P는 최근 한반도내 지정학적 긴장감이 증가하고 있지만 직접적인 군사적 충돌의 가능성은 낮으며 안정적 전망의 유지는 향후 2년간 지정학적 긴장이 더 이상 고조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에 근거한다고 분석했다.다만 북한에 의한 도발 등 상존하는 안보 리스크는 여전히 한국에 대한 평가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우려했다.S&P는 한국의 성장세가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견조하며 특정 산업이나 특정수출 시장에 의존하지 않고 다각화돼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밝혔다.대외건전성은 2015년 이후 은행부문 순대외채권 포지션으로의 전환, 풍부한 외환보유액, 경상수지 흑자 등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확장적인 통화정책은 재정정책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아울러 높은 가계부채가 통화정책의 유연성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으며 지난해 기준 국내총생산(GDP) 대비 30%에 달하는 비금융 공공기관 부채가 재정건전성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산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시원한 여름나기’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군위 산성면이 지난 10일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주 월항면이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 
김천 대덕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0일~12일까지 면 전역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연도변  
의성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와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