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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왼쪽 두번째) 등이 ‘2024 달서 선사(先史)문화체험축제’에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달서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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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지난 17~18일 ‘2024 달서 선사(先史)문화체험축제’를 성공적으로 성황리에 개최하고 마무리했다.
축제는 2만 년전 선사시대 원시인의 삶과 문화를 지역주민과 함께 체험하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청동기 시대를 테마로 조성된 한샘청동공원과 선돌마당공원, 2만년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달서선사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축제에 방문한 시민 5000여 명은 선사무용제, 음악회, 선사체험부스, 선사퍼레이드 및 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에 참여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축제에 참여한 시민이 대구의 역사를 2만년 전으로 끌어올린 달서 선사유적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