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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이 6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추모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올해로 69주년을 맞는 6월 6일 현충일은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추모하는 날이다.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조국과 가족을 지키고자 자신의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이 있으셨기에 오늘날의 부강한 선진강국 대한민국이 가능한 것이다.
전쟁은 결코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북한의 도발과 위협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이 저지른 9.19 남북군사합의의 효력을 정지하고 전면 무효화 한 것은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마땅히 취해야 할 당연한 조치이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최악의 반인권국가, 반자유국가, 공산독재세습국가 북한 김정은의 핵미사일 위협, 테러 위협에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안보태세와 함께 호국보훈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는 친북 주사파세력, 공산사회주의 세력, 586 운동권 세력들이 국민을 속이면서 자행하고 있는 6.25 전쟁, 북한의 만행에 대한 거짓선동과 역사 왜곡, 북한 독재 찬양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
대한민국 건국을 비롯하여 6.25 전쟁, 공산세력과의 전쟁의 역사를 왜곡하는 허위사실 유포 세력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예우하고 존중하는 길인 것이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온 오늘의 위대한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우리는 잔인한 북한 공산세력들과의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한 위대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자유대한민국의 영원한 번영과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기필코 승리할 것이다.
호국보훈의 달 6월, 우리에게는 북한의 위협과 더불어 험난한 정치현실이 눈 앞에 펼쳐져 있다. 보수정권의 위기, 거대 야당 더불어민주당에게 정국 주도권을 장악당한 여소야대인 22대 국회, 정치권의 끝없는 싸움에 고통받고 있는 서민경제와 국민의 삶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공화당과 자유우파 국민은 6월 6일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위대한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령의 호국정신을 받들어 반드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희망과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들 것임을 다짐한다.
또한 우리공화당과 자유우파 국민은 친북 주사파 세력, 586 운동권 세력들에게 장악당한 22대 국회가 반대한민국 정책과 법안, 반자유민주주의와 반시장경제 정책과 법안을 남발하고 강행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호국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