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7 02:02:55

경북, ‘2024년 마을기업 가치경제 상생 장터’

경주 보문단지종합상가서 마을기업 장터 열려
홍보‧판매장, 먹거리‧체험장, 다양한 제품 선보여
‘마을 만나러 갑니다’, 마을기업 관광 홍보존 운영

황보문옥 기자 / 1876호입력 : 2024년 06월 1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상생장터(상반기) 홍보 포스터<경북도 제공>

경북도가 지난 15일~16일까지 경주 보문단지종합상가(보문로 424-33)에서‘2024년 경북도 마을기업 가치경제 상생장터(이하 상생장터)’를 개최한다.

상생장터는 상․하반기로 권역별 현장에서 개최해 마을기업 참여도를 높이고 소비자와 직접 만남을 강화함으로써 마을기업이 소비자의 일상생활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상반기 상생장터는 경북의 유명 관광지인 보문단지에서 개최, 도민뿐 아니라 전국 관광객에게 경북 마을기업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상생장터는 경북 마을기업 23개 업체가 참여해 ▴홍보‧판매부스(농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등) ▴체험 부스(요리, 클레이) ▴경북 마을기업 관광 홍보존(한옥 스테이‧캠핑장 등 숙박 및 체험 정보) ▴문화 공연 및 경품 이벤트 등 26개 부스가 운영된다.

홍보‧판매 부스는 마을기업에서 직접 재배하거나 지역에서 생산된 원재료 등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제품들로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할 수 있도록 품목을 구성했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샐러드빵 만들기, 클레이 체험 부스 통해 아이를 동반한 소비자들이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즐거운 쇼핑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편, ‘마을 만나러 갑니다’를 표어로 내걸고 마을 여행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마을기업 관광홍보존도 운영한다. 각 마을의 개성 있는 체험과 숙박 프로그램은 이색적인 국내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의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최영숙 경제산업국장은 “경북 마을기업은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공익적 임무를 수행해 왔다”며 “경북도가 마을기업이 기업성과 공공성의 선순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및 판로 지원사업으로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생장터 참여업체 및 판매 제품 등 대한 자세한 정보는 지역과소셜비즈 홈페이지(http://www.se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