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8:13:35

정현, 테니스 랭킹47위…개인 역대 최고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한국 남자테니스의 간판 정현(21·한국체대)이 또 한번 개인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 정현은 28일(한국시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가 발표한 남자 싱글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9위 보다 2계단 상승한 47위에 올랐다. 정현은 2주 전 49위로 올라서며 생애 첫 40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다시 한번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기록했다. 지난 클레이코트 대회 기간에 바르셀로나 오픈 8강, 프랑스 오픈 3회전 진출 등 호성적을 거둔 정현은 발목 부상으로 잠시 주춤했다.윔블던 대회를 거른 정현은 US오픈을 앞두고 북미 하드코트 대회에 출전, 서서히 경기감각을 끌어 올리고 있다. 정현은 2주 전 ATP투어 1000시리즈 웨스턴 앤 서던 오픈에서 1회전에서 탈락했지만, 곧 이어 출전한 ATP투어 250시리즈 윈스턴살렘 오픈에서 8강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현은 오는 29일 호라치오 세바로스(아르헨티나·58위)와 US오픈 본선 1회전에서 맞붙는다. 이번이 첫 맞대결이다. 한편 상위 랭커들 간의 순위 변동은 없었다. 라파엘 나달(스페인·1위)과 앤디 머레이(영국·2위), 로저 페더러(스위스·3위) 등 '톱10' 선수들은 제 자리를 지켰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