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6 16:43:34

필라델피아, 괴물신인 호스킨스 등장‘환호’

17G 만에 10홈런·18경기 11홈런 신기록…김현수 입지 좁아져17G 만에 10홈런·18경기 11홈런 신기록…김현수 입지 좁아져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최하위(48승81패)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거포 신인 라이스 호스킨스(24)의 등장에 환호하고 있다. 오른손 거포인 호스킨스는 연일 홈런 신기록을 쓰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반면 호스킨스와 같은 포지션인 김현수(29·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호스킨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앞서던 8회말 우에하라 고지로부터 좌중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최근 5경기 연속 홈런포.이는 호스킨스의 시즌 11번째 홈런이지만 이 자체가 기록이다. 호스킨스는 데뷔 후 18경기에서 11개의 아치를 그렸는데.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소경기 최다 홈런 기록이다.메이저리그 역사상 20경기 이내에서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렸던 선수는 없었다. 하지만 호스킨스는 불과 64타수에서 11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호스킨스는 지난 23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홈런을 쳤고, 2차전에선 홈런을 때리지 못했는데 최근 필라델피아가 경기를 치른 8일 동안 매일 홈런포를 가동했다. 호스킨스는 2014년 5라운드 전체 142번째로 필라델피아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첫 해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뛰었던 호스킨스는 올해 트리플A를 거쳐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지난 11일 콜업 된 뒤 무시무시한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더블A에서 135경기에 나와 38홈런 116타점으로 파워를 자랑했고, 올해도 트리플A 115경기에서 29홈런 91타점을 올렸다. 호스킨스는 빅리그 17경기에 나와 타율 0.300(64타수 19안타) 11홈런 24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경기에 좌익수로 나선 호스킨스는 멋진 수비까지 선보였다. 5회초 무사 1,2루에서 하비에르 바에스의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로 잡아내 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삼중살을 성공시켰다. 한편, 호스킨스의 등장이 같은 외야수인 김현수에게는 달갑지 않다. 김현수는 최근 들어 부쩍 출전 기회가 줄었다. 경기 후반 대타로 나가거나 아예 결장하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김현수는 이번 시즌 77경기에 나와 타율 0.221(172타수 38안타) 1홈런 11타점에 머물고 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재)영주인재육성장학회에 5일 (사)풍기인견발전협의회가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주시청 천마야구단이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에서 받은 우승상금 2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 
영덕 축산면이 지난 3일 칠성리 소재 고추 재배 농가에서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 
상주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경 
안제민 상주시장이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 농가를 찾아 생산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도 격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칼럼
프랑스는 혁명의 나라다. 자유·평등·박애를 국시처럼 내세우는 프랑스에서 또 다시  
우리 경주시는 오랜 세월 국가 에너지 안보와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