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7 03:52:25

경북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긴급점검

'2024년 제5회 부시장·부군수 회의' 개최
신속집행 목표 달성, 도와 시·군 총력 대응
민생경제 회복 적극 재정지출로 재정흐름 ‘물꼬’

황보문옥 기자 / 1878호입력 : 2024년 06월 1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2024년_제5회__부시장_부군수_영상회의<경북도 제공>

경북도가 19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22개 시군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5회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 여력 감소 등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상반기 신속 집행에 대한 추진 상황 점검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 흐름의 물꼬를 터 주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경북도 예산담당관의 ▴2024 상반기 재정집행 추진 상황에 대한 발표 ▴22개 시·군 부시장·부군수의 시·군 추진 현황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경북도 2024년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액은 14조 3,950억 원이고 지난 10일 기준 11조 7,755억 원(목표비 81.8%) 집행했다.

특히, 도민이 체감하는 소비·투자 분야는 목표 3조 887억 원비 1조 8,124억 원(목표비 58.7%)으로 다소 부진한 상황이다.

도는 목표 달성을 위해 위해 신속 집행·소비투자 공통비목인 시설비(400)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선금 추가집행과, 이월계·속비 사업 등 우기 전 상반기 최대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의지를 가지고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이어진 22개 시·군 부시장·부군수의 신속집행 집행현황 및 실적제고 방안에 관한 토론에서는 시·군별 실정에 맞는 다양한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한 논의로 상반기 목표 달성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이를 위해 초과 근무수당 6월 실적분 및 연가 보상비 상반기 집행, 맞춤형복지비 상반기 최대 집행 독려, 관급자재 선고지 활용 등 ‘신속집행 적극 활용지침’, ‘지방계약 한시적 특례’ 등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신속 집행의 핵심은 재정지출 승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경제활동 마중물 역할이다”며 “부시장·부군수 책임하에 시·군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전략적 집행관리를 통해 상반기 재정집행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부단체장이 직접 통계 목별로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전략적 재정집행 관리를 통한 상반기 내 약자복지, 일자리, SOC 사업 등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1조 4000억 원을 신속 집행해 서민 체감경기 개선과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