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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배우 이순재 초청 토크 콘서트 포스터.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문화원이 다음 달 2일 오후 7시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민배우 이순재 선생을 초청해 '나는 왜 아직도 연기하는가?'라는 주제로 '제6회 명사 초청 토크 콘서트'를 연다. 탤런트 이순재는 한국 방송 역사의 산증인 중 한 사람으로 동시대 많은 배우들의 롤모델이자 멘토로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89세인 그는 1956년 연극 ‘지평선 너머’와 드라마 ‘나도 인간이 되련가’로 데뷔한 올해로 69년 차 대배우며 현재 한국 현역 최고령 연예인이자 배우로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는 국민 배우다.
이번 '명사 초청 토크 콘서트'에서는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진정한 대중문화예술계의 사표로 평가받고 있는 이순재의 연기 인생. 그가 말하는 69년의 인생과 연기 철학 등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IDC국제델픽위원회, 대구문화원연합회, 대구 무형유산 제19호 동부민요, 알리앙스, SK브로드밴드, 가산 수피아, 한국동부민요대학 후원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원 홈페이지나 유선 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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