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22 17:53:25

이철우 경북지사, 日저출생 극복 특사단 파견

李지사,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 지사와 자매도시 추진 전화연결 후속
김민석 정책실장 등 특사단, 3박 4일 일정 돗토리현, 나기초 방문
돗토리현 저출산대책 전문가회의 참석, 저출생 극복 협력체계 구축
‘출산율 2.95 반등 기적’日산골마을 나기초 방문 ‘경북에 벤치마킹’

황보문옥 기자 / 1882호입력 : 2024년 06월 2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돗토리현_히라이_신지_지사에게_경북도지사_서한문_전달<경북도 제공>

↑↑ 돗토리현_방문_단체사진<경북도 제공>

이철우 경북 지사의 저출생 극복 일본 특사단이 저출생 극복 우수 지자체로 주목받고 있는 일본 돗토리현과 나기초를 방문해 저출생 극복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양 지자체 간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김민석 정책실장, 안성렬 저출생 극복본부장 등은 지난 24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27일 이철우 지사와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 지사의 저출생 극복 협력 전화 통화 후속이다.

특사단은 25일 돗토리현 히라이 신지 지사를 예방해 저출생 극복 및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자매결연 추진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후, 히라이 신지 지사가 주재하는 돗토리현 저출생 대책 전문가 회의에 참석해 아이가정부장을 만나 양 지자체의 저출생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저출생 극복 국제포럼 공동 개최를 협의하는 등 저출생 극복 협력체계 구축 및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26일에는 출산율 2.95 반등의 기적을 이룬 산골마을 나기초의 ‘시고토스탠드’일자리 편의점을 방문했다. 경력 단절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자리 편의점은 일본 내에서도 5~6곳의 지자체가 도입했으며, 경북도 이를 벤치마킹해 올 하반기부터 ‘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을 시범 운영 할 계획으로 1호점은 구미에 구축한다.

나기초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어린이집인 ‘나기 차일드 홈’도 방문해 공동육아 운영 방식과 마을 어른들이 아이들을 돌봐주는 ‘스마이루(smile)’ 등의 우수정책 사례를 배웠다.

김민석 정책실장은 세계적 난제인 저출생 극복에 앞장선 히라이 신지 지사에게 경의를 표하며 “이번 방문으로 저출생 극복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로 교류 협력을 확대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제포럼 공동 개최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향후 경북도는 일본 현장 방문에서 보고 배운 것을 지역 실정에 맞게 접목, 연계해 경북도 저출생 극복 정책에 적극 반영 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대,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 평가 ‘최우수’  
강은희 대구 교육감 ‘글로벌 교육수도 추진위원회’ 출범  
국립경국대 김채원 박사과정생, 동아시아 자생식물 종자 발아 전략 규명  
대구한의대, 카자흐스탄 Kiiko·㈜참앤들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보건대, DHC 우수 학생클럽 리더십 캠프 운영  
영남이공대 인테리어디자인과, '가구 디자인 전공 과제전'  
대구교육청, 폐교·유휴공간 활용해 지역상생 확대  
계명대 동산의료원,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월드컵 응원 문화체험  
대구보건대 방사선학과, 에너지시설 현장교육 참가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대학/교육
대구대,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 평가 ‘최우수’  
강은희 대구 교육감 ‘글로벌 교육수도 추진위원회’ 출범  
국립경국대 김채원 박사과정생, 동아시아 자생식물 종자 발아 전략 규명  
대구한의대, 카자흐스탄 Kiiko·㈜참앤들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보건대, DHC 우수 학생클럽 리더십 캠프 운영  
영남이공대 인테리어디자인과, '가구 디자인 전공 과제전'  
대구교육청, 폐교·유휴공간 활용해 지역상생 확대  
계명대 동산의료원,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월드컵 응원 문화체험  
대구보건대 방사선학과, 에너지시설 현장교육 참가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