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22 18:19:04

파리올림픽 출전, 경북출신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경북 국가대표 선수‧지도자와 만나 올림픽 준비 상황 청취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기량 향상 위한 다양한 지원책 논의

황보문옥 기자 / 1887호입력 : 2024년 07월 0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파리올림픽_참가_경북선수단_격려<경북도 제공>

경북도가 1일 경북 체육회와 함께 충북 진천 선수촌을 방문해 2024년 파리올림픽 참가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경북 출신(소속)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격려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서도 2024년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경북 출신 선수들의 훈련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올림픽 출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촌을 방문한 경북도, 경북 체육회 격려단은 도착 후 선수들 훈련 상황을 보고 받고, 훈련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선수와 지도자에게 힘을 북돋아 주었다.

아울러, 선수단과 선수촌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선수들의 훈련 상황 등 훈련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 선수 중 금메달 유망주로는 지난 세계유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유도 허미미(경북체육회)선수, 한국신기록 보유자 수영 김서영(경북 도청)선수, 2023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양궁 김제덕(예천 군청) 선수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체조, 수영, 유도 등에서 예상치 못한 금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

박창배 체육진흥과장은 선수단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러분의 용기와 도전이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고, 여러분의 여정 하나하나가 경북과 대한민국의 빛나는 역사가 될 것이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도전하고, 그 과정을 온전히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파리올림픽은 오는 7월 26일~8월 11일까지 열리며, 206개 국 1만여 명 선수들이 참가해 32개 종목에서 총 329개의 경기를 펼친다. 우리나라는 15개 종목에 113명 선수가 출전한다.

한편, 경북 출신 국가대표 선수단은 수영, 유도, 양궁, 체조에서 각각 6명 선수와 수영, 유도, 자전거에서 4명 지도자로 구성되어 파리올림픽을 향한 여정을 준비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대,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 평가 ‘최우수’  
강은희 대구 교육감 ‘글로벌 교육수도 추진위원회’ 출범  
국립경국대 김채원 박사과정생, 동아시아 자생식물 종자 발아 전략 규명  
대구한의대, 카자흐스탄 Kiiko·㈜참앤들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보건대, DHC 우수 학생클럽 리더십 캠프 운영  
영남이공대 인테리어디자인과, '가구 디자인 전공 과제전'  
대구교육청, 폐교·유휴공간 활용해 지역상생 확대  
계명대 동산의료원,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월드컵 응원 문화체험  
대구보건대 방사선학과, 에너지시설 현장교육 참가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대학/교육
대구대,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 평가 ‘최우수’  
강은희 대구 교육감 ‘글로벌 교육수도 추진위원회’ 출범  
국립경국대 김채원 박사과정생, 동아시아 자생식물 종자 발아 전략 규명  
대구한의대, 카자흐스탄 Kiiko·㈜참앤들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보건대, DHC 우수 학생클럽 리더십 캠프 운영  
영남이공대 인테리어디자인과, '가구 디자인 전공 과제전'  
대구교육청, 폐교·유휴공간 활용해 지역상생 확대  
계명대 동산의료원,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월드컵 응원 문화체험  
대구보건대 방사선학과, 에너지시설 현장교육 참가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