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현일 경산시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청년지식놀이터 개소식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
 |
|
| ↑↑ 조현일 경산시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새마을회 회원들과 함께 집수리 봉사활동에 앞서 행복한 보금자리사업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조현일 경산시장이 '민생현장 속 시정'으로 시장 취임 2주년 첫 행보를 시작했다.
조 시장은 지난 1일 형식적인 기념식을 대신해 직원과 시민 위주의 간소한 정례회로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았다. 조회 후 윤희란 신임 부시장과 함께 공무원 노조를 방문해 시정 협조를 당부하고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기자실을 방문, 주요 성과 및 향후 시정 방향을 소개하는 등 언론인과 시정 운영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오후에는 청년을 위한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건립된 청년지식놀이터 개소식에 참석해 청년의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청년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머물고 싶은 경산을 만들기 위한 청년 정책들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이후 새마을회 회원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인 및 장애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싱크대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집수리 활동 후, 조 시장은 민선 8기 하반기에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강화와 지원이 꼭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고 정확한 생활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도 조 시장은 책상 앞 행정을 벗어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7~8월 두 달간 경제·건설·생활 현장 등에서 근로자 및 서민과의 대화를 통해 민생현장 일선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챙길 예정이다.
조현일 시장은 “지난 2년 간 적극 참여와 응원을 아끼지 않은 시민께 감사드리며,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아 후반기에는 미래 성장동력이 될 장기정책 과제에 대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스스로 빛나는 항성도시, 경산을 내실 있게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