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교육청, 2024 하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경북교육청 제공> |
| 경북교육청이 2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115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는 경북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가 지녀야 할 자질과 수업역량을 강화하고 경북교육의 우수성 확인과 홍보를 위해 새로운 주제와 내용으로 매년 2월과 8월, 연 2회씩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는 ‘현명한 전략으로 경북 원어민 영어교사로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다’는 주제로 올해 8월 하반기 재계약 예정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71명과 지난 2월 신규 채용된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24명, 지난 연수 불참자 12명 그리고 원어민 코디네이터, 우수 수업사례 발표자 등 총 115명의 원어민 교사들이 함께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식전 공연으로 허은경 경산중 교사의 판소리 공연을 감상하며 한국 전통 음악의 유서 깊은 역사와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에 이어 진행된 Daniel Svoboda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교수의 ‘Smart Strategies for Simple Success’라는 특강에서는 효과적 수업을 위해 한국 협력 교사와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력,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이해를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했다.
2부 행사에서는 Jennifer Xiang 은척초(상주) 교사와 Kananelo Maduma김천여고 교사의 우수 수업사례 발표를 통해 Metaverse활용 수업 등 AI와 디지털 기반 의사소통 능력 신장을 강조한 교수․학습 방법 등을 소개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은 “이번 연수는 그동안의 나의 수업과 원어민 영어 교사가 지녀야 할 자세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됐다”며 “언어와 문화적 차이를 넘어 더 효과적이고 신나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유진선 교육복지과장은 “학생들의 실생활 영어 활용 능력 향상에 열정과 정성을 다하는 원어민 영어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경북 교육청은 상호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지원을 통해 원어민 영어 교사들과 함께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