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2:30:45

‘심판스캔들’ 최규순 전 KBO 심판팀장 영장

검찰, 이장석 넥센 구단주 비공개 소환조사…수사 확대검찰, 이장석 넥센 구단주 비공개 소환조사…수사 확대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3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한국야구위원회(KB)의 '심판스캔들'을 수사 중인 검찰이 두산 등 프로야구 구단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최규순 전 심판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박재억)는 최씨를 상대로 상습사기 및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두산베어스 등 프로야구 구단 관계자들로부터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최씨는 2013년 10월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당시 김승영 두산 사장에게 3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사장은 이 사실이 드러나자 지난달 3일 사장 자리에서 물러났다.최씨의 계좌추적을 통해 자금 흐름을 수사해온 검찰은 두산 관계자뿐아니라 KIA 타이거즈로부터 200만원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두산에 이어 KIA도 최씨에게 돈을 보낸 사실이 드러나면서 검찰은 다른 구단들도 최씨와 금전 관계를 맺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검찰은 전날 이장석 넥센 히어로즈 구단주를 참고인 신분으로 비공개 소환조사하기도 했다. 검찰은 넥센의 자금이 최씨 주변의 계좌로 흘려간 점을 의심하고 있다.지난해 8월 KBO는 최씨의 금품수수를 인지하고 자체 조사를 벌여 '대가성이 없는 당사자 간 금전대차'로 결론짓고, 구단 관계자에게 경고조치만 내린 뒤 비공개로 사안을 종결 처리해 논란이 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KBO측에 관련 자료제출을 요청해 조사한 후 최씨가 두산·넥센구단 외 여러 구단에게 금전을 요구한 사실을 확인하고도 약 6개월 간 조사를 지연한 점 등을 확인하고 검찰에 KBO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