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2 09:32:24

신태용호, 내일밤 우즈벡전‘필승’특명

승리땐 월드컵 자력 진출…비기거나 지면 PO 추락·탈락‘최악’승리땐 월드컵 자력 진출…비기거나 지면 PO 추락·탈락‘최악’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0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지난달 31일 이란과의 경기서 비긴 뒤 우즈베키스탄에 입성해 마지막 결전을 준비하는 지금까지 신태용 감독과 대표팀 선수들이 가장 많이 곱씹어낸 단어다. 우즈벡전에서도 똑같은 아쉬움이 남지 않으려면 경기까지 남은 이틀의 훈련 동안 100% 이상의 힘을 쏟아내야 할 필요가 있다. 한국은 5일 밤 12시(이하 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부뇨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조별리그 10차전을 치른다.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을 꺾으면 월드컵에 자력 진출 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비기거나 패한다면 플레이오프 가시밭길로 떨어지거나 최악의 경우 월드컵 진출이 좌절될 수도 있다. 무조건 이겨야한다. 승리를 위해서는 골이 필요하다. 하지만 최근 한국 대표팀의 공격력은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올해 치른 5번의 A매치에서 한국은 고작 3골을 넣는데 그쳤다. 신태용 감독의 데뷔전에서도 빈곤한 공격은 달라지지 않았다. 한국은 지난달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또 무득점에 그쳤다. 이란이 후반 초반 선수 1명이 퇴장 당해 수적 우위를 점했음에도 끝내 골문을 여는 것에 실패했다. 소집 기간 내내 연습했던 공격에서의 패턴이 나오지 않았던 게 문제였다. 대표팀 한 관계자는 "신태용호가 모여서 연습한 공격적인 부분 전술들이 이란전에서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엉망이었던 잔디 탓이든, 심리적 압박 때문이든 파주에서 준비한 것을 경기장에서 제대로 구현하지 못했고 결국 무득점에 고개를 숙였다. 선수들도 이를 인정지했다. 이란전 후 선수들은 전체적으로 준비했던 패턴 플레이를 다 보여주지 못했다는 얘기를 남겼다. ㅁ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이런 아쉬움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남은 이틀 동안 높은 집중력으로 약속된 플레이의 정확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적진에서의 경기이고, 이란전보다 중요성이 더욱 큰만큼 압박감이 더할 수 있다. 가지고 있는 기량을 보여주기가 더 힘든 상황이라는 뜻이다. 그만큼 훈련장에서 쏟아내야 할 땀의 중요성은 크다. 지도자들은 "훈련장에서 120~130%를 쏟아내야 실전에서 70~80%의 기량이 나온다"고 말한다. 몸이 그냥 반응할 정도로 훈련해도 정작 경기에서는 똑같이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결국 우즈벡전에서 패턴 플레이가 온전히 실현되기 위해서는 훈련장서부터 150%의 힘을 쏟을 필요가 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상주 화동면이 지난 21일 농업인 100여 명이 참석, GAP제도의 기본 개념과 인증 절 
안동교도소가 지난 20일~21일까지 안동 풍산읍 막곡1리, 막곡2리, 상리3리 경로당 냉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KB증권과 (사)열린의사회가 주관한 ‘행복뚝딱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