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6 19:37:08

원자력 수소, 울진의 새로운 도약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예타면제 기념 '25일 토크콘서트'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비전과 방향 군민과 공유 시간 마련

김형삼 기자 / 1901호입력 : 2024년 07월 2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감도<울진군 제공>

울진군이 오는 25일 오후 2시, 연호문화센터 강당에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이하 ‘울진 국가산단’)예타면제를 축하하기 위한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예타면제 확정을 기념하고, 원자력수소 산업의 비전과 방향을 전 군민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울진군은 민선 8기 취임과 동시에 ‘울진 국가산단’을 추진하여 비송전 전력을 활용한 수소생산 전략, 선제적 입주기업 확보 등을 통해 2023년 3월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후 지난 6월 28일 예타면제가 확정되면서 국가산단 착공까지 행정절차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울진군 미래 중심 축이 될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는 약 152만㎡(약 46만 평) 규모로 약 40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산업단지로 울진 국가산단의 조성과 운영에 따라 17조 원이 넘는 경제효과와 3만 7000명이 넘는 고용 유발효과가 발생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순히 울진만의 경제적 효과뿐 아니라 탄소중립 실현을 통해 국가경제 및 지역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산업 거점으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예타면제를 위해 함께 노력한 울진군민, 울진 국가산단 관련 기관, 입주 예정기업 대표 등이 함께하여 울진 국가산단의 성공적 출발을 축하 할 예정이며, 기념사, 축사, 퍼포먼스, 희망 토크콘서트, 울진군 비전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희망 토크콘서트인 ‘군수님 질문있어요’코너에서는 지난 1일~19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와 문자 질문을 통해 울진 국가산단과 관련하여 울진군민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손병복 군수가 직접 답변 할 예정이다.

이어 수소 산업과 더불어 관광, 지역 기반산업, 복지 등의 군정 운영 방향과 미래 울진 비전도 발표할 예정이다.

손병복 군수는 “희망 토크콘서트를 통해 군민이 울진 국가산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군이 이룬 성과에 자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울진 국가산단의 예타면제 소식을 널리 알리고, 이를 계기로 원자력수소 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 가능성을 공유하며, 전 군민이 군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