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울릉군청 전경 |
| 울릉군이 지난 16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를 2,755억 원으로 확정하고, 군의회 심의 의결을 받기 위해 예산안을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110억 원(4.16%)이 늘어난 규모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706억 원, 특별회계는 49억 원이 편성됐다.
이번 추경예산은 경제성장 둔화, 국세 및 지방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상황에서도 ‘행복한 군민 다시 찾는 새울릉’슬로건에 맞게 지역 현안사항과 지역경제 해소 및 주민편의 제공을 위한 예산 편성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편성사업으로는 ▲행남 해안산책로 개선사업 20억 원 ▲도동~저동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 15억 원 ▲군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 14억 원 ▲도서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 13억 원 ▲북면 테니스장 건립 12억 5000만 ▲지역산업기반연구지원센터 건립 12억 원 ▲울릉 재향군인회관 리모델링사업 10억 원 등을 편성했다.
남한권 군수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민 불편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신중하게 예산을 편성했다”며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추경예산을 조속히 투입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군의회로 제출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29일부터 심의를 거쳐 9월 초순부터 집행 될 예정이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