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30·LA 다저스)의 선발 등판 일정에 변화가 생겼다. 오는 12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였지만, 류현진 대신 마에다 겐타가 등판할 예정이다.미국 'LA 타임스'의 다저스 담당 빌 샤이킨 기자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류현진이 다음 등판을 건너뛴다. 대신 12일 경기에 마에다가 출전한다"고 알렸다.미국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의 빌 플렁킷도 "다저스가 류현진의 등판을 미루게 됐다. 12일에 마에다가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당초 류현진은 12일 오전 11시1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원정에 선발투수로 나설 예정이었다. 류현진은 지난 6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류현진은 올 시즌 22경기에 나가 117⅔이닝을 던져 5승 7패, 평균자책점 3.59를 기록했다. 마에다는 25경기 125⅓이닝에 나와 12승6패, 평균자책점 4.02의 성적을 냈다.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는 둘 모두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8경기에 출전해 2승1패, 평균자책점 2.60을 마크했다. 뉴스1 |
|
|
사람들
(재)영주인재육성장학회에 5일 (사)풍기인견발전협의회가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
경주시청 천마야구단이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에서 받은 우승상금 2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
|
영덕 축산면이 지난 3일 칠성리 소재 고추 재배 농가에서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
|
상주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경
|
안제민 상주시장이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 농가를 찾아 생산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도 격
|
대학/교육
|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
|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
|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
|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
|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
|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
|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
|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
|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
|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
칼럼
프랑스는 혁명의 나라다. 자유·평등·박애를 국시처럼 내세우는 프랑스에서 또 다시
|
우리 경주시는 오랜 세월 국가 에너지 안보와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교육
|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
|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
|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
|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
|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
|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
|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
|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
|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
|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