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30 18:01:19

안동시 1천 만 관광객 유치한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1921호입력 : 2024년 08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현대의 가장 큰 특징은 도로다. 이 같은 도로는 물류의 이동으로 자본을 창출한다. 또한 도로에선, 광관산업이 그 어느 때보다 발달했다. 2020년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도로 길이는 11만 1,314km다. 지구 2.7바퀴에 달한다. 지구~달 거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거리다. 하루 평균 교통량은 1만 5,348대다. 전년(1만 4,964대)보다 2.6% 증가했다. 2010년과 비교하면, 길이는 약 6,000km, 교통량은 하루 평균 3,000대가 늘어났다. 전체 도로 면적은 1,712㎢다. 

우리나라 국토면적(10만 378㎢)의 약 1.7%가 도로로 쓰인다. 1차로로 환산하면, 26만 4,971km에 이른다. 여기에다 주 5일 근무에 따라서, 관광은 일상이 되는 추세다. 지난 1월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해 포항 방문 관광객은 759만 5029명으로 집계됐다. 그 전 해 628만 4929명에서 131만여 명(21%)늘었다. 포항시는 경북에서 가장 큰 도시이기에 관광도 비례했다고 생각한다.

2023년 문체부와 관광공사에 따르면, 약 1억 8,000만 명으로 추정되는 세계 채식 인구를 겨냥하여, 채식관광 수용태세를 개선한다. 한국의 비건(vegan;채식주의)관광을 알린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채식 메뉴를 안내한다. 한국어 주문 방법 등을 포함한 비건 관광 다국어 정보를 ‘비지트 코리아’ 등 관광 안내 플랫폼에 게시한다.

여기서 안동시는 전래하는 채식문화의 도시다. 먹을거리서도 비건이 뛰어났다. 더구나 한식은 채식위주다. 외국인이 인식하는 ‘한식’은 다른 나라 음식과 비교해, ‘채소 위주’이미지가 강하다. 한국은 채식 친화 관광지로 잠재력이 높다, 가장 한국적인 채식으로 일컬어지는 ‘사찰 음식’은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넷플릭스 등에서 세계에 소개됐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2019년 국민여행조사’ 잠정치에 따르면, 국내여행 횟수 총량은 3억 4475만 회였다. 국민 1인당 평균은 7.6회였다. 국내 여행을 하며, 100만 원 가까이 지출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관광거점도시 조성사업으로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나간다. 권기창 시장은 민선 8기 2주년 기념사서, 정주인구 30만, 경제 인구 50만, 관광객 1,000만의 ‘351 비전’달성을 위해, 역동적 시정을 추진한다. 이는 저출생과 고령화,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지방도시가 점차 동력을 잃어감에 따라,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여, 새로운 혁신을 일으킨다.

안동은 관광자원이 산재한 곳이다. 낙동강과 안동호, 임하호 등의 자연생태자원이 풍부하다. 불교, 유교, 민속신앙이 어우러진 역사문화자원을 가졌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3대 카테고리를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다. 이런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안동시는 2020년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선정됐다.

따라서 국·도비를 포함한 총 975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활용한다. 이를 36개 핵심사업, 27개 전략사업, 10개 연계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안동을 1000만 관광객이 찾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올해는 철도유휴 부지를 활용한 원도심~월영교 테마화 거리를 만든다. 성락철교 랜드마크화, 와룡터널 공간 재창출 등 월영교 주변 자원들과 연계한 관광 코스화한다. 안동호의 청정한 수자원을 활용한 물빛 에스프리 수상 공연장을 조성한다. 임청각~영락교 주변 조명을 확충한다. 영가대교 교량분수 및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한다.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조성 중인 엄마까투리 야영장 및 상상놀이터 인근에 스마트 모빌리티 체험존을 조성한다. 다양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에 특화된 관광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은 전통문화와 함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보유한 곳이다.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것을 뛰어넘어, 감동이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내·외국인 모두가 가장 와보고 싶은 명품관광거점도시 안동을 만든다. 안동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3대 카테고리와 한식의 상징인 사찰 음식 등으로 저명하다. 이를 지역 특화된 것으로 관광객 1000만 명을 유치하길 바란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지난 20일 울진 온정 청년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피서지 주변 환경정비를 
김천 대곡동 새마을회가 지난 28일, 백옥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행복한 보금자리 집 
구미 고아읍이 지난 27일 무금사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kg 20포(총 4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6일~28일까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미용 
문경 점촌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7일 바르게살기 공원과 주변 일대에서 환경 정 
대학/교육
문경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자 15명 배출  
대구 영진전문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2309명 선발’  
대구 교육청, 대입 개편 선제 대응 ‘서·논술형 평가 가동’  
영남이공대,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대구·경북 청년 취업 지원  
대구보건대, K-보건의료 국가시험 인도네시아 확산 협력  
대구한의대 인문사회연구소, 지역사회 지속투자 인문학 가치 이어가  
대구공업대-㈜엠엑스, AI·DX 분야 산학협력 및 미래인재 양성 ‘맞손’  
권성연 대구 교육청 부교육감 9월 1일 취임  
경산교육지원청, 경산Wee센터 학부모 집단상담  
대구대 박정호 교수 역서 '주술론',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칼럼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 통합이란 국가나 기업의 병합처럼 생존권 위협으로 다가온 
대학/교육
문경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자 15명 배출  
대구 영진전문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2309명 선발’  
대구 교육청, 대입 개편 선제 대응 ‘서·논술형 평가 가동’  
영남이공대,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대구·경북 청년 취업 지원  
대구보건대, K-보건의료 국가시험 인도네시아 확산 협력  
대구한의대 인문사회연구소, 지역사회 지속투자 인문학 가치 이어가  
대구공업대-㈜엠엑스, AI·DX 분야 산학협력 및 미래인재 양성 ‘맞손’  
권성연 대구 교육청 부교육감 9월 1일 취임  
경산교육지원청, 경산Wee센터 학부모 집단상담  
대구대 박정호 교수 역서 '주술론',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