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6 03:46:59

DGIST, JOIn과 전략적 제휴 체결 '글로벌 평판도 제고'

글로벌 교류·협력 확장·학술 활동 장려 기대
황보문옥 기자 / 1928호입력 : 2024년 09월 0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오른쪽 두 번째부터 DGIST 이건우 총장과 JOIn 발간 편집장 윤진효 박사(DGIST ABB연구부 책임연구원 겸)가 계약 체결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GIST 제공
DGIST가 자난 3일 'Journal of Open Innovation: Technology, Market, and Complexity(이하 'JOIn')'와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JOIn의 글로벌 영향력을 활용해 DGIST의 국제적 인지도 및 평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JOIn은 경제, 경영, 사회과학, 개방형 혁신 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년 약 250여 편의 논문을 발간하는 Elsevier의 오픈 액세스 저널로, 월평균 15만명의 조회수와 연간 170만 회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JOIn은 세계 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연간 1500편 이상의 논문이 투고되며, Scopus 데이터베이스 기준 General Economics 분야 상위 1%, Social Science and Politics 분야 상위 3%, Development 분야 상위 5%에 랭크되는 등 학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DGIST는 JOIn에 에디터 사무실과 글로벌 연구 학술 활동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JOIn은 온라인 플랫폼, 저널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책자, 기타 다양한 홍보물에 DGIST를 제휴 기관으로 명기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건우 DGIST 총장은 “이번 제휴가 DGIST의 국제협력 확대와 학술 활동 장려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JOIn 발간 편집장이자 DGIST ABB연구부 책임연구원인 윤진효 박사는 “DGIST에 위치한 에디터 사무실은 JOIn과 관련된 학자에게 강력한 오픈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 이를 통해 JOIn의 발전과 DGIST의 글로벌 선도 대학으로서의 성장이 서로 선순환하는 강력한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DGIST는 2024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교원당 피인용 지표 세계 7위, 2024 THE 신흥대학평가에서 국내 3위를 기록하며 연구 중심 대학으로서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나아가 △우수 국제 학술지와의 제휴 △오픈 액세스 논문 출판 비용 지원 확대 △글로벌 학술대회 유치 지원 등 학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며 '세계가 인정하는 주목받는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