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전경 |
| 대구대학교가 정규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2025학년도 글로컬라이프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고졸 이상 학력이나 고졸검정고시 합격자가 수능성적 없이 입학할 수 있으며, 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9~13일이다.
내년도 신입생은 첫 학기 등록금이 면제되고, 입학생 전원에게 학교장학금 50%와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또 수업은 성인학습자 특성을 감안해 대구 남구 대명동 캠퍼스에서 토요일 하루만 진행한다.
이번 전공은 실버복지·복지상담학전공, 자산관리·6차산업학전공, 평생교육·청소년학전공, 웰라이프·헬스케어학전공 등 4개로 이뤄지며, 정원외(특성화고 졸업자)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은 중소기업학 연계전공과정 이수도 가능하다.
양흥권 대구대 글로컬라이프대학 학장은 “평생학습시대에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학습자들이 보다 손쉽고 오래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수업, 과제, 평가 등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며 “특히 최적의 교육환경에 시대에 맞춘 전공 등을 제공하는 만큼 망설이지 말고 대학의 문을 두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