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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와 울진군, 경북테크노파크가 '원자력 수소 활용 수소경제벨트 규제자유특구' 신규 기획을 위한 설명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TP 제공 |
| 경북도와 울진군, 경북TP가 '원자력 수소 활용 수소경제벨트 규제자유특구'신규 기획을 위한 설명회가 지난 9~10일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경북도에서 주관하고, 경북TP가 주최한 이번 설명회는 울진을 비롯해 원자력 수소 관련 기업 및 유관 기관이 참석했다.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대한 제도 설명, 원자력 수소 규제자유특구 계획 설명, 예비 참여기업·기관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자체, 예비 참여기업, 유관기관 간 상호 교류를 통해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및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연계해 경북도가 원자력 수소 산업의 허브로 자리매김 할 방안을 논의했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차세대 수소생산 기술과 울진이 보유한 원전을 연계한 규제자유특구 기획을 통해 청정수소 수요에 대응하고, 동해안 수소경제벨트 조성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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