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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구가 ‘제5회 한국문화가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사단법인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가 주관한 ‘제5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 시작된 한국문화가치대상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민선 8기 자치단체장의 문화공약과 정책개발 및 이행 사항을 평가하고 우수 문화정책을 국내외에 알려 한국의 문화가치를 향상하기 위해 열리는 시상식이다.
민선 8기 지자체 문화정책 사업을 ▲지역아이덴티티강화 ▲참여와소통 ▲다양성과포용 ▲교육교양증진 ▲지속가능한 운영 및 환경친화성 ▲문화사업의 경제영향 ▲문화예술의 접근성 등 핵심가치 7개 분야 지표로 평가했다.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 심사 결과, 수성구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수성구는 특히 민선8기 주요 문화정책의 지속가능성, 주민 교육과 교양증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성빛예술제, 수성못페스티벌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인공이 되는 축제, 마을정원사를 양성해 우리 동네를 직접 가꾸는 도심 속 정원 조성사업 등 수성구만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문화정책을 펼친 점이 주목받았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평가 우수상 수상 이후, 미래 도시 경쟁력을 키우려 추진한 민선 8기 문화사업이 올해 최우수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수성구를 품격높은 문화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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