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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농업마이스터고 학생 39명이 제53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참가했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
| 25일~오는 27일까지 부산동래원예고와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53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대구농업마이스터고 학생 39명이 대구 대표로 참가한다.
‘전국영농학생축제’는 농업과 농업교육의 발전적 모델을 제시하고 창의력을 겸비한 우수 농업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국 14개 시·도교육청에서 매년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더 스마트해지는 농업, 꽃을 피우다’는 주제로 동래원예고와 사단법인 한국농업교육협회 부산지부에서 주관해 대회를 운영한다.
대구 대표로 참가하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 39명 학생은 ▲원예, 재배, 농업기계, 농산물유통, 조경·산림자원 등 전공경진대회 ▲경영(개인), 경영(공동), 농생명창업아이템, 농산물마케팅, 연구(개인), 연구(공동) 등 과제이수발표대회 ▲조경설계, 화훼장식 등 실무능력경진대회 ▲글로벌 리더십대회 ▲FFK 골든벨 ▲FFK 예술제 등 총 16종목에 참가한다.
지난해 제주에서 열린 제52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서는 16개 종목에 47명 학생이 참가해 금상 2개, 은상 2개, 동상 11개를 수상했으며, 올해는 금상 3개, 은상 7개, 동상 7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대구에서는 지난 1998년과 2012년에 전국영농학생축제를 개최했고, 오는 2026년에 대구농업마이스터고에서 다시 열릴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축제를 통해 대구농업마이스터고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그동안 쌓은 실무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라며, 미래 농생명산업 분야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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